Posted September. 07, 2004 21:59
7일 오전 제18호 태풍 송다가 몰고 온 강풍에 부산 사하구 신평2동의 가로수가 넘어지면서 지나가던 택시를 덮쳐 승객 2명이 다쳤다.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원상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