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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Posted August. 15, 2004 22:12   

아슬아슬한 긴장과 짜릿한 흥분이 반복되는 심야 축구경기 관전은 여름밤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준다. 그러나 피로와 스트레스로 다음날 정상적인 생활리듬을 찾기 어려워질 수 있다. 심야 경기에서 한국 팀이 골을 넣자 환호하는 모습.



변영욱 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