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일본 오키나와 출신 주방장이 직접 만든 땅콩두부 흑참깨찜 생선다시마말이 등 오키나와 전통 보양식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렸다. 오키나와 전통음식은 돼지고기 콩 해조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행사는 28일까지 열린다.
강병기 arche@donga.com

14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일본 오키나와 출신 주방장이 직접 만든 땅콩두부 흑참깨찜 생선다시마말이 등 오키나와 전통 보양식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렸다. 오키나와 전통음식은 돼지고기 콩 해조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행사는 28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