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서울 중랑구 신내동 먹골배 주말농장에서 열린 인공수분 행사에서 한 가족이 활짝 핀 배꽃의 암술에 꽃가루를 묻혀주고 있다. 최근 환경오염 등으로 나비와 벌의 수가 줄어들자 이곳에선 몇 년전부터 인공수분을 하고 있다.
변영욱 cut@donga.com

18일 오전 서울 중랑구 신내동 먹골배 주말농장에서 열린 인공수분 행사에서 한 가족이 활짝 핀 배꽃의 암술에 꽃가루를 묻혀주고 있다. 최근 환경오염 등으로 나비와 벌의 수가 줄어들자 이곳에선 몇 년전부터 인공수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