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ebruary. 02, 2003 22:30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대행(왼쪽)이 2일 이규택 원내총무와 함께 서울 여의도 당사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현대상선의 대북송금 진상 규명을 위한 당의 대책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