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절 배체라는 이름의 세살배기 꼬마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캠프 펜들턴 기지에서 제1원정군 소속 해병으로 동료들과 함께 중동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아빠를 배웅한 뒤 눈물을 닦고 있다. 이날도 1만명의 미군이 페르시아만을 향해 떠났다.

앤절 배체라는 이름의 세살배기 꼬마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캠프 펜들턴 기지에서 제1원정군 소속 해병으로 동료들과 함께 중동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아빠를 배웅한 뒤 눈물을 닦고 있다. 이날도 1만명의 미군이 페르시아만을 향해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