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함께 전남 고흥 소록도의 한센인 생활 유품을 문화재로 등록했다. 등록문화재 제663호로 지정된 이 유품은 1930∼1960년대 한센인들이 만든 치료용 칼, 국자 냄비 등 생활도구등 총 8종 14점(국립소록도병원 소장)이다. 한센인들의 열악한 생활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김상운 기자 sukim@donga.com
김상운 기자sukim@donga.com
Posted August. 23, 2016 06:57
Updated August. 23, 2016 07:13

이와 함께 전남 고흥 소록도의 한센인 생활 유품을 문화재로 등록했다. 등록문화재 제663호로 지정된 이 유품은 1930∼1960년대 한센인들이 만든 치료용 칼, 국자 냄비 등 생활도구등 총 8종 14점(국립소록도병원 소장)이다. 한센인들의 열악한 생활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김상운 기자 su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