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y. 05, 2013 04:23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4일 오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비장한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원 전 원장은 황보연 전 황보건설 대표로부터 억대 금품 등을 받은 혐의를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