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도로 떨어져 코끝이 시릴 정도로 차가워진 날씨 속에서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 직원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민속촌 내 초가지붕에서 새 이엉을 잇고 있다. 한국민속촌은 12월 중순까지 전체 270여 개 전통 가옥 중 90여 동의 초가지붕을 교체할 예정이다.
진환 jean@donga.com

16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도로 떨어져 코끝이 시릴 정도로 차가워진 날씨 속에서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 직원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민속촌 내 초가지붕에서 새 이엉을 잇고 있다. 한국민속촌은 12월 중순까지 전체 270여 개 전통 가옥 중 90여 동의 초가지붕을 교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