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장이 아이스하키장으로 변신했다. 3일 북미아이스하키리그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와 뉴욕 레인저스는 야구장에 설치된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 맞붙었다. 두 팀이 경기를 치른 곳은 프로야구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인 시티즌스 뱅크 파크. 관중 4만60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양 팀이 격전을 펼치고 있다. 결과는 뉴욕의 3-2 승리.

야구장이 아이스하키장으로 변신했다. 3일 북미아이스하키리그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와 뉴욕 레인저스는 야구장에 설치된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 맞붙었다. 두 팀이 경기를 치른 곳은 프로야구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인 시티즌스 뱅크 파크. 관중 4만60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양 팀이 격전을 펼치고 있다. 결과는 뉴욕의 3-2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