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September. 29, 2011 08:24
서울수복 61주년 기념일인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동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한 625 참전용사가 전사자 명비에서 옛 전우의 이름을 찾아 어루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