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ugust. 03, 2011 03:13
북한 요덕수용소에 수감중인 신숙자 씨(왼쪽)와 큰딸 혜원(오른쪽) 작은딸 규원(가운데). 이 사진은 2001년 1월 작곡가 윤이상 씨가 신 씨 남편 오길남씨에게 다시 월북하라고 종용하며 건넨 6장의 가족 사진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