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보령머드축제에 참가한 외국인이 진흙탕 속에서 진흙을 튀기며 즐거워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가 사실상 끝나 18일부터 서울 33도, 부산 30도 등 대부분 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장승윤 tomato99@donga.com

17일 오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보령머드축제에 참가한 외국인이 진흙탕 속에서 진흙을 튀기며 즐거워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가 사실상 끝나 18일부터 서울 33도, 부산 30도 등 대부분 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