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루지야 병사들이 9일 수도 트빌리시에서 80km 떨어진 고리 지역에서 러시아 공습으로 폐허가 된 건물 사이를 조심스럽게 뛰어가고 있다. 그루지야가 8일 남오세티야를 공격한 직후에 개입한 러시아는 전투기를 동원해 그루지야 수도 인근의 군 시설과 시가지에 공습을 감행했다.

그루지야 병사들이 9일 수도 트빌리시에서 80km 떨어진 고리 지역에서 러시아 공습으로 폐허가 된 건물 사이를 조심스럽게 뛰어가고 있다. 그루지야가 8일 남오세티야를 공격한 직후에 개입한 러시아는 전투기를 동원해 그루지야 수도 인근의 군 시설과 시가지에 공습을 감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