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나 구내식당의 쇠고기 메뉴에도 의무적으로 원산지 표시를 해야하는 원산지 표시제가 확대 시행됐다. 23일 서울 중구 롯데리아 시청점은 햄버거 패티로 호주 청정우와 한우만을 사용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출입문에 내걸었다.
김재명 base@donga.com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나 구내식당의 쇠고기 메뉴에도 의무적으로 원산지 표시를 해야하는 원산지 표시제가 확대 시행됐다. 23일 서울 중구 롯데리아 시청점은 햄버거 패티로 호주 청정우와 한우만을 사용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출입문에 내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