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최초의 탑승우주인 후보인 이소연 씨(왼쪽)가 다음 달 8일 국제우주정거장에 동행하게 될 러시아 우주인인 세르게이 볼코프 씨(가운데), 올레크 코노넨코 씨와 함께 17일 훈련 도중 손을 잡고 활짝 웃고 있다. 이 씨는 이날 러시아 모스크바 교외의 러시아우주훈련센터에서 모의 종합평가를 받았다.

한국인 최초의 탑승우주인 후보인 이소연 씨(왼쪽)가 다음 달 8일 국제우주정거장에 동행하게 될 러시아 우주인인 세르게이 볼코프 씨(가운데), 올레크 코노넨코 씨와 함께 17일 훈련 도중 손을 잡고 활짝 웃고 있다. 이 씨는 이날 러시아 모스크바 교외의 러시아우주훈련센터에서 모의 종합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