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맞아 청계폭포, 터널분수 등 청계천 분수대 10곳이 가동된 2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주말 저녁을 보내고 있다. 청계천 분수대는 지난해 2월 17일부터 가동됐지만 올해에는 추운 날씨가 이어져 가동 시기가 조금 늦어졌다.

봄을 맞아 청계폭포, 터널분수 등 청계천 분수대 10곳이 가동된 2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주말 저녁을 보내고 있다. 청계천 분수대는 지난해 2월 17일부터 가동됐지만 올해에는 추운 날씨가 이어져 가동 시기가 조금 늦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