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열리는 6자회담 수석대표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의 천영우 한반도평화교섭 본부장(왼쪽), 크리스토퍼 힐 미국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가운데),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오른쪽)이 17일 각각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

18일 열리는 6자회담 수석대표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의 천영우 한반도평화교섭 본부장(왼쪽), 크리스토퍼 힐 미국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가운데),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오른쪽)이 17일 각각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