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최초의 명품 아웃렛인 신세계첼시의 여주 프리미엄아웃렛(경기 여주군)이 개장을 하루 앞둔 31일 VIP 고객에게 공개됐다. 이 아웃렛은 대지 8만 평에 연면적 8200평 규모로 120여 개의 고급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박영대 sannae@donga.com

한국 최초의 명품 아웃렛인 신세계첼시의 여주 프리미엄아웃렛(경기 여주군)이 개장을 하루 앞둔 31일 VIP 고객에게 공개됐다. 이 아웃렛은 대지 8만 평에 연면적 8200평 규모로 120여 개의 고급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