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공군이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 상공에서 먹구름을 몰아내고 햇살이 비치도록 하는 신기술을 선보였다. 이날 전승기념일 행사가 열리기 전 하늘은 먹구름이 가득했으나(왼쪽 사진) 각종 화학약품을 이용해 인공 강우를 내리게 한 후 하늘은 말끔히 갰다.

러시아 공군이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 상공에서 먹구름을 몰아내고 햇살이 비치도록 하는 신기술을 선보였다. 이날 전승기념일 행사가 열리기 전 하늘은 먹구름이 가득했으나(왼쪽 사진) 각종 화학약품을 이용해 인공 강우를 내리게 한 후 하늘은 말끔히 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