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도의 마음을 담은 수천 개의 촛불이 어둠을 밝히고 있다.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숨진 사람들을 추모하는 철야 촛불집회가 17일 밤 버지니아공대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천 명이 참석해 억울하게 죽어간 32명의 희생자를 애도했다.

애도의 마음을 담은 수천 개의 촛불이 어둠을 밝히고 있다.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숨진 사람들을 추모하는 철야 촛불집회가 17일 밤 버지니아공대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천 명이 참석해 억울하게 죽어간 32명의 희생자를 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