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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하나씩 주고받기

Posted September. 12, 2006 06:57   

2003년 9월부터 끌어온 노사관계 법제도선진화방안이 11일 극적으로 노사정 합의를 이뤄냈다. 그러나 이날 합의장에는 민주노총이 참여하지 않아 불씨를 안은 타결이 됐다. 왼쪽부터 손경식 대한상의회장, 이수영 경총회장, 조성준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이용득 한국노총위원장, 이상수 노동부 장관.



박영대 sanna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