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대사 부부 쾌지나칭칭 나네

Posted September. 05, 2006 06:53   

4일 오후 덕수궁을 방문한 한국 주재 각국 대사 부부가 한복을 차려입고 꽹과리 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날 행사는 문화관광부가 주한외교 사절단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전통예술 체험의 일부다.



김동주 z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