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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소녀의 수난

Posted July. 28, 2006 03:45   

26일 레바논 남부 항구도시 티레에서 주민들이 집에서 머물다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부상한 소녀를 병원으로 급히 옮기고 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미국 등 15개국 대표회의가 열렸으나 휴전 합의에 이르는 데 실패한 이날, 헤즈볼라 민병대와 이스라엘군은 또다시 격렬한 전투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