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17, 2006 07:21
바람결에 흩날리는 벚꽃이 눈송이 같다. 맑은 하늘과 눈부신 한강이 있어 서울의 주말은 더 아름다웠다. 16일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 아래를 거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