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 신천동 삼성 어린이박물관은 개관 11주년을 맞아 새로 단장한 2개의 체험식 전시관을 17일부터 선보인다. 16일 일반 공개에 앞서 초대된 어린이들이 다양한 음악을 벨소리로 제공하는 대형 휴대전화 모형 전시물을 만지고 있다.
최혁중 sajinman@donga.com

서울 송파구 신천동 삼성 어린이박물관은 개관 11주년을 맞아 새로 단장한 2개의 체험식 전시관을 17일부터 선보인다. 16일 일반 공개에 앞서 초대된 어린이들이 다양한 음악을 벨소리로 제공하는 대형 휴대전화 모형 전시물을 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