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위산을 뚫고 지은 웅장한 이집트 아부심벨 대신전에 우뚝 선 람세스 2세 입상. 이곳 대열주실에 들어서면 높이 10m짜리 람세스 2세의 입상 8개가 작은 사람들을 맞이한다. 양쪽 벽면에는 람세스 2세가 히타이트와 벌인 대규모 전투 장면이 양각돼 있다.

바위산을 뚫고 지은 웅장한 이집트 아부심벨 대신전에 우뚝 선 람세스 2세 입상. 이곳 대열주실에 들어서면 높이 10m짜리 람세스 2세의 입상 8개가 작은 사람들을 맞이한다. 양쪽 벽면에는 람세스 2세가 히타이트와 벌인 대규모 전투 장면이 양각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