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껌값도 안되는 옷. 20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티셔츠를 장당 25원에 팔자 주부들이 몰려들었다. 롯데백화점은 21일에는 영등포점과 청량리점에서 진행하는 등 26일까지 2개 점포씩 옮겨 가며 같은 행사를 벌인다.
박영대 sannae@donga.com

껌값도 안되는 옷. 20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티셔츠를 장당 25원에 팔자 주부들이 몰려들었다. 롯데백화점은 21일에는 영등포점과 청량리점에서 진행하는 등 26일까지 2개 점포씩 옮겨 가며 같은 행사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