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rch. 11, 2004 00:01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을 찾기 위해 경찰과 119구조대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한남대교 남단 아래를 수색하고 있다. 남 전 사장의 투신은 한국 사회의 비극적인 한 단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