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November. 16, 2003 23:03
터키 이스탄불 최대의 유대교 교회당인 네베 샬롬에서 15일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 22명이 숨지고 300여명이 부상했다. 평화의 마을이라는 뜻인 네베 샬롬 교회는 1986년 이후 모두 세 차례나 테러 공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