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피자헛 서울 종로2가점에서 열린 사랑의 피자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서울농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피자를 들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피자헛은 국립청각장애학교인 서울농학교와의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김미옥 salt@donga.com

21일 피자헛 서울 종로2가점에서 열린 사랑의 피자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서울농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피자를 들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피자헛은 국립청각장애학교인 서울농학교와의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