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조합원 4000여명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주5일제 정부안의 국회 통과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국회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버스로 길을 봉쇄했다.
서영수 kuki@donga.com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조합원 4000여명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주5일제 정부안의 국회 통과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국회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버스로 길을 봉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