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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밤하늘 헤엄치는 오색 빛깔 고래

입력 | 2026-07-01 04:30:00


지난달 27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 ‘소래 빛의 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소래의 바다’를 모티브로 한 조명 설치물을 감상하며 산책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조성된 소래 빛의 거리는 소래역사관 옆 약 250m 구간에 다양한 조명 설치물이 설치돼 있어 시민들의 야간 산책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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