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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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빌리 츠키가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츠키는 25일 소셜미디어에 “여름=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진한 핑크색 나시를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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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는 긴 갈색 머리를 쓸어 넘기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츠키는 2002년 생으로 올해 24세다.
그는 오는 25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형 여름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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