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승 에르네의원 대표원장. 에르네의원 제공
에르네의원이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피부과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최근 미용·성형 의료 시장에서는 단순 시술보다 피부 본연의 회복력을 높이는 재생의학과 최소 침습 안티에이징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에르네의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 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자가혈을 활용한 재생의료 장비를 도입해 재생의료 중심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추출한 성분을 활용하는 ‘PRF 조혈모 활성화 줄기세포 시술’을 운영하며 피부 본연의 회복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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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네의원은 신규 분점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여의대방점과 부산서면점 개원을 추진하며 첨단 재생의료 실시기관 간 ‘CELL 줄기세포 네트워크’를 구축해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현승 대표원장은 “지난 17년간 환자 중심의 안전한 진료와 재생의학 연구를 이어온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에르네만의 CELL 줄기세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안전성과 만족도를 갖춘 메디컬 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