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현이(왼쪽), 홍성기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0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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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재직 중인 삼성전자의 성과급 제도 개선으로 뜻밖의 수혜를 입게 됐다.
홍성기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이 학술연수 중인 인원에게도 특별경영성과급의 50%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는 골자의 기사를 공유한 뒤 “충성충성”이라는 글과 경례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번 조치는 연수 기간 성과급을 받지 못해 학업을 중도 포기하고 현업으로 복귀하는 인력이 늘어나자 회사가 내놓은 보완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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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성기는 지난 2012년 이현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