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사교육학회(회장 주수완 우석대 교수)는 27일 오후 1시 서울 명지대 인문캠퍼스 MCC관 10311호에서 ‘캠퍼스 밖 미술사 5W1H’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이미 ‘케데헌의 도상학’이란 파격적인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는 한국미술사교육학회는 올해로 창립 40년을 맞았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립박물관(국립익산박물관), 대학박물관(성균관대학교박물관), 화랑(피지갤러리), 지자체 문화재단(노원문화재단)에서 각각 미술사 교육을 기획하고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