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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가치 최우선… 국내 ‘주거문화 선진화’ 견인

입력 | 2026-06-24 04:30:00

[2026 국가서비스대상] 프리미엄 아파트 롯데건설㈜
롯데캐슬 ★★★★★




롯데건설㈜의 롯데캐슬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 프리미엄 아파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9년 연속이다.

1999년 서울 서초구에 ‘롯데캐슬 84’ 단지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로 고급 아파트 브랜드 시대를 연 롯데건설은 롯데캐슬을 넘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까지 주거 공간의 품격을 새롭게 세우고 있다. ‘호텔 같은 최고급 아파트’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롯데캐슬은 고풍스러운 중세 유럽의 성과 같은 외관으로 우리나라 주거 문화 선진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뿐 아니라 대전, 전주, 울산, 광주, 부산, 대구 등 다양한 도시에 아파트를 공급했으며 2019년 르엘을 론칭하며 남다른 ‘격’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주거 공간을 추구해 나가고 있다.

롯데캐슬은 클래식한 외관을 넘어 ‘롯데캐슬 3.0’ 디자인을 통해 현대적인 재해석을 더하고 있다. ‘품격이 더해져 삶이 더 아름다워지고 더 많은 사람이 생활의 품격을 즐기고 나눈다’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최근 브랜드 철학과 콘셉트를 재정립했다. ‘아파트라는 건축물을 넘어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한다’라는 브랜드 철학과 ‘지금도 살아 숨 쉬는 나만의 클래식’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바탕으로 롯데캐슬만의 품질 서비스 정신과 고객 가치 최우선이라는 가치를 재정의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전 직원의 깊은 ‘정성’을 통해 롯데캐슬의 감동을, 사람과 자연·공간·기술의 ‘조화’로운 설계를 통한 삶의 질 제고를, 타인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과 공감하는 마음으로 성숙한 문화를 만드는 ‘매너’를 내세우며 이를 통해 ‘롯데캐슬만의 생활의 품격’을 구현하고 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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