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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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남편인 배우 변요한의 내조를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18일 소셜미디어에 변요한이 보낸 커피차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장에 보낸 커피차와 현수막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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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티파니 영은 사진 위에 노란색 하트를 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변요한은 ‘복자’라는 반려견을 두고 있다.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 2월 결혼했다.
티파니는 영은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이고 변요한은 1986년생으로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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