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북오산자이 드포레’ 북오산 나들목 가까워 교통 편리…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이용 동탄-오산 주거 인프라 공유 업무지구-산단 인접 출퇴근 편리
경기 오산시 내삼미동에 들어서는 ‘북오산자이 드포레’ 투시도. 삼성전자 사업장 등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단지로 꼽힌다. 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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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 내삼미동에 동탄신도시와 각종 주거 편의시설을 공유하면서 삼성전자 기흥·화성사업장, 동탄 테크노밸리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한 대규모 자이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단지의 특징으로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들 수 있다. 단지가 조성되는 내삼미2구역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 나들목(IC)이 인접해 서울, 수원, 용인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이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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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와 오산시 내 주거 인프라를 공유하는 편리한 생활 환경도 갖추고 있다.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등 동탄권역의 주요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학원이 밀집해 있는 동탄 학원가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단지 인근으로는 필봉산 산책로가 있으며 오산천,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과 동탄호수공원도 가까워 풍부한 여가·휴식 환경을 갖췄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남동·남서향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주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일조량, 조망권을 극대화한다. 주택형별로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으며 가구당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갖출 예정이다.
자이만의 특화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도 눈길을 끈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사우나, 작은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서비스가 도입되며 라운지를 갖춘 티하우스와 특화조경을 갖춘 단지 내 공원도 조성된다.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해당 지역, 24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30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동탄·오산 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에 교통 여건까지 갖춘 단지”라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와 함께 2792채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는 만큼 오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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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