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배윤정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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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요요를 겪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17일 소셜미디어에 “고무줄처럼 매번 왔다 갔다. 유지 몇 년동안 잘해오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러닝도 잠시 놨더니 한 달만에 바로 4-5키로 쪘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낼모레 50이라 다이어트 진짜 힘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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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 손으로 배를 잡고 살찐 모습을 공개하며 “잠시 방심해서 67㎏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과거 선명한 복근이 드러난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그는 회색 나시에 파란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탄탄하고 몸매를 자랑했다.
배윤정은 영상에 “못할 게 뭐 있냐”는 문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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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