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 때리는 그녀들’ 17일 방송
SBS ‘골 때리는 그녀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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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진경,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승규의 딸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모델 이현이가 출연해 비시즌 근황을 공개했다.
그가 “‘골때녀’에서는 우리 집 처음 오는 것 같다. 구척장신 이현이 집, 별거 없다”라고 쿨하게 소개했다. “요즘 어떻게 지내냐? 비시즌인데”라는 제작진 물음에는 “체육대회 한 게 너무 재밌었다. 우리가 핸드볼하면서 ‘골때녀’ 파일럿 때 느낌이 나더라”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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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들’ 화면 캡처
특히 김진경이 딸을 깜짝 공개했다. 이현이가 “어머! 어떡해~ 그사이에 더 예뻐졌어”라며 “아니, 입술이 승규네”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를 들은 김진경이 “사람들이 자꾸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 2024년 김승규와 결혼했으며 지난 4일 첫째 딸을 출산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