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어린이 미술 공모전 열어 내달 10일까지 앱으로 작품 접수
뉴시스
광고 로드중
iM뱅크(옛 대구은행)가 전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우기 위한 ‘어린이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iM뱅크는 국가보훈부와 협력해 환경보호와 호국보훈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주제를 마련했다. 작품 접수는 다음 달 10일까지 iM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받는다.
참가자는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1∼3학년), 초등 고학년(4∼6학년) 가운데 해당 연령대의 주제 한 가지를 선택해 그림을 그린 뒤 사진으로 촬영해 앱에 제출하면 된다. iM뱅크는 자사 캐릭터인 단디·똑디·우디를 활용한 환경 및 계절 관련 주제와 함께 국가보훈부가 제안한 나라 사랑 주제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과 접수 방법, 작품 주제는 iM뱅크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고 로드중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부 장관상과 대구·경북교육감상, 대구지방보훈청장상, iM뱅크 은행장상, 대구미술협회장상 등을 수여한다. 개인 부문에서는 총 164명을 선정하며 우수 참여 학원을 대상으로 단체상도 시상한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