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내 이혜선 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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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의 장남 찬형 군의 졸업식이 포착됐다.
류진 아내 이혜선 씨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의 추억들, 수많은 교훈들, 끝없는 감사함”이라며 “감사합니다, 채드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채드윅 국제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찬형 군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그의 곁에는 형보다 키가 더 커진 동생 찬호 군도 함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형제는 모델급의 훤칠한 키와 남다른 피지컬, 훈훈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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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