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앙=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화답했다.
앞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장에서 30초 가량 대화를 나눈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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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