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김태현과 배준호가 15일(현지 시간) 멕시코를 상대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두고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06.16 [사포판(멕시코)=뉴시스]
광고 로드중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앞둔 홍명보호가 완전체 훈련을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약 1시간30분 동안 훈련했다.
훈련에는 발목 부상을 회복한 미드필더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센터백 김태현(가시마)이 합류했다.
광고 로드중
또 훈련파트너인 강상윤(전북), 윤기욱(서울)을 포함해 28명 모두 훈련에 참여했다.
대표팀은 지난 12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른 체코와 1차전에서 2-1 역전승한 뒤 13일 회복, 14일 휴식을 취했다.
오는 19일에는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