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광고 로드중
삼성전자(005930)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2000조 원을 넘어섰다.
16일 오전 9시 7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5000원(1.48%) 오른 34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52% 오른 34만 5500원까지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2019조 원대까지 회복하기도 했다.
광고 로드중
SK하이닉스(000660)도 정규장에서 240만 원까지 상승하며 한때 시총 1710조 원을 회복했다. 현재는 4.06% 상승한 23만 81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타결 이후 투자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오르며 이들 종목도 상승 중이다.
15일(현지시각) 국제유가 급락과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흥행 효과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며 관련 종목들이 올랐다.
스페이스X는 19.6% 급등했고,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AI 수요 확대 기대감에 마이크론은 10.8%, 엔비디아는 3.5% 상승했다.
광고 로드중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