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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대곡면 덕곡리 한 목재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약 8시간 만에 모두 진화됐다.
경남소방본부는 14일 오후 3시18분께 발생한 공장 화재는 발생 약 8시간 만인 당일 오후 11시34분께 완전 진화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목재공장 화재는 건물 3개 동과, 보관 중이던 목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3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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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진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