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얀데눌(Jan De Nul)과 HVDC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얀 피터 데 눌(Jan Pieter De Nul) 얀데눌 최고경영자(CEO) (사진제공 = 기후에너지환경부)
얀데눌과 보스칼리스는 해상 풍력, 해양 인프라, 해저 케이블 설치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두 회사는 대규모 해상 에너지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전문 역량을 갖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이번 협약을 통해 HVDC 해저케이블 및 관련 인프라 사업의 협력을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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