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아 속초
강원도 속초 대포항 희망길 일대에 위치한 ‘카시아 속초’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명가 반얀그룹이 직접 운영을 맡은 하이엔드 리조트 호텔이다. 사진은 카시아 속초 ‘인피니티풀’. 카시아 속초 제공
광고 로드중
설악산국립공원과 동해의 비경을 동시에 품은 대포항. 반얀그룹이 직접 운영하는 하이엔드 리조트 호텔이 대한민국 휴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강원도 속초 대포항 희망길 일대에 위치한 ‘카시아 속초’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명가 반얀그룹이 직접 운영을 맡은 하이엔드 리조트 호텔이다. 반얀그룹은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91개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140개 이상의 최고급 스파와 갤러리를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12개 브랜드를 통해 세계 각지 여행자에게 독보적인 경험을 선사해 온 반얀그룹이 대한민국 동해안의 관문 도시 속초에서 그 품격을 이어간다.
광고 로드중
카시아 속초는 맞춤형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7 Days Club’ 회원이 되면 연간 총 30일(기본 7일+추가 23일) 동안 야놀자, 여기어때 등 일반 숙박 예약 사이트 대비 30∼40% 저렴한 요금이 적용된다. 기본 7일 혜택은 주중(일∼목) 4일, 성수기·주말 3일로 구성된다. 잔여 객실 추가 혜택 23일은 주중 16일과 주말 7일로 설계돼 있다. 리조트와 유사한 회원 요금 수준이지만 이곳은 글로벌 5성급 호텔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인 가성비를 자랑한다.
특히 기명 회원의 경우 연간 최대 30박을 활용할 수 있으며 무기명 회원도 기본 7일에 잔여 객실 추가 13일(주중 8일+주말 5일)을 포함해 총 20일의 이용 기회가 제공된다. 회원 자격은 카드 기재 본인 또는 지정 인원이 행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활용에도 최적화돼 있다.
‘카시아(CASSIA)’는 반얀그룹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레지던스 호텔의 편리함과 리조트의 여유로움을 완벽하게 결합한 신개념 숙박 시설을 지향한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 장·단기 투숙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맞춤형 서비스가 카시아만의 정체성이다. 내 집과 같은 편안한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휴식과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광고 로드중
카시아 속초는 설악산국립공원과 푸른 동해 바다를 동시에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 위에 들어선다.
카시아 속초는 설악산국립공원과 푸른 동해 바다를 동시에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 위에 들어선다. 3개 타워(A, B, C)를 브리지로 연결한 독창적인 건축 구조는 속초의 스카이라인에 새로운 랜드마크를 새긴다. 총 717개(판매 가능 674실)의 전 객실이 바다 전망으로 설계됐으며 △수페리어 트윈(31.6㎡) △3베드룸 스위트(213.9㎡) △트리플 2베드룸 풀스위트(201.9㎡)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객실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모든 객실은 전용 발코니, 욕조, 주방 시설을 갖춰 오롯이 나만의 공간에서 완벽한 하이엔드 휴식이 가능하다.
속초라는 도시 자체가 이미 최상의 콘텐츠다.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설악산, 탁 트인 동해 바다를 품은 천년 고찰 낙산사, 신선한 해산물과 먹거리가 집결한 속초관광수산시장, 도심 속 평온함을 선사하는 청초호까지…. 카시아 속초는 이 모든 매력을 발코니 하나로 품으며 반얀그룹의 글로벌 서비스 품격과 속초의 자연·문화적 풍요로움을 하나의 공간 안에 녹여낸다.
광고 로드중
창립 멤버에게만 주어지는 한시적 혜택이 그 가치를 더한다. 일반 멤버십은 매년 약 30만 원의 연회비가 부과되지만 6월 30일까지 입회 신청서를 제출한 창립 회원에게는 다음과 같은 특권이 부여된다. △평생 연회비 면제: 증여·명의개서 전까지 연회비 평생 면제 △무료 숙박권 3매: 최초 가입 시 연 1매씩 총 3매 즉시 증정
창립 회원은 전체 674실 중 단 7%에 한정해 모집하며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있다. 이후 가입자에게는 일반 회원 조건이 적용된다.
카시아 속초 객실 ‘주니어 트윈’.
반얀그룹의 글로벌 운영 기준이 구현된 카시아 속초의 부대시설은 단순한 호텔 편의시설을 넘어 압도적 스케일로 구성돼 그 자체로 완결된 럭셔리 리조트 경험을 선사한다.
카시아 속초는 3개 타워(A, B, C)로 이뤄져 있으며 각 타워를 연결하는 브리지를 통해 주요 부대시설과 전 객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편리한 동선을 제공한다.
공간의 가치 측면에서도 카시아 속초는 압도적이다. 프리미어 객실 기준 전용면적 24평(79㎡)으로 일반 호텔과 비교 불가한 넓고 쾌적한 스위트룸 수준의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일부 객실에는 싱크대·인덕션 등 간이 주방이 구비돼 있어 ‘7일 살기’에 최적화된 거주형 공간 개념을 실현한다. 단순 숙박이 아닌 일주일을 내 집처럼 편안히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이 가능하다.
임직원 복지에 최적 ‘법인 맞춤형’ 하이엔드 멤버십
카시아 속초 7 Days Club은 임직원 복리후생을 고민하는 기업에 최적의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법인의 다수 구좌 및 52구좌 풀(Full) 구매가 허용되며 강력한 세제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직원의 복리후생 목적으로 회원권을 취득해 보유할 경우 기존 사업자 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를 교부받아 매입세액 공제 및 부가가치세 전액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직원에게 반얀그룹 5성급 글로벌 호텔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복지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법인 자산으로 영구 보유 가능한 부동산 지분을 취득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일반 숙박 예약 사이트 대비 30∼40% 저렴한 회원 요금이 적용되므로 연간 출장·워크숍·임직원 포상 여행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면 투자 효율이 매우 높다.
또한 7 Days Club의 무기명 회원 옵션을 활용하면 특정 인원에 국한되지 않고 다수의 임직원이 순환 이용하는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 법인 구좌 수에 제한 없이 다수 구좌 취득이 허용되므로 임직원 규모와 복지 예산에 맞는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수 있다.
만기 없는 영구 소유권 ‘7 Days Club’ 오너스 멤버십
국내 리조트 멤버십 시장은 오랫동안 ‘이용 권리형’ 상품이 주류를 이뤘다. 회원이 납부한 입회금은 명목상 ‘보증금’으로 처리되지만 리조트 운영사의 재정 상황에 따라 반환이 불투명해지는 사례가 반복됐다. 만기 이후 자산 가치를 이어받을 방법이 없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용 혜택마저 희석되는 구조였다.
카시아 속초의 7 Days Club 오너스 멤버십은 이 같은 구조적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해소한다. 이 상품은 특정 호텔 객실의 52분의 1 지분을 소유권 형태로 법적 등기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단순한 이용 권리가 아니라 실질적인 부동산 재산권을 보유하는 개념이다. 평균 10억 원대에 분양된 카시아 속초 객실을 52분의 1이라는 합리적인 금액에 소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탁월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만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별도의 계약 종료 시점이 없으며 증여·명의개서 전까지 유효한 혜택을 대를 이어 누릴 수 있다. 보증금 회수 리스크가 완전히 제거되고 실질적인 재산권이 법적으로 보호되는 구조다. 반얀그룹이라는 글로벌 톱 럭셔리 브랜드가 운영하는 호텔을 내 이름의 등기로 보유하는 것은 단순한 멤버십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김인규 기자 anold3p@donga.com